경기 광주시의회, 택시 승강장 개선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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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회, 택시 승강장 개선 간담회 개최

  • 승인 2025-08-22 10:27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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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택시승강장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 광주시의회는 20일 택시 승강장 개선 간담회 개최한 자리에 박상영·이은채·황소제·오현주·최서윤·노영준 의원을 비롯해 개인택시조합과 교통시설과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며 불편사항을 논의했다.

현재 관내 23개의 택시 승강장이 설치되어 있지만 수요에 비해 택시 승강장이 부족해 택시 운행과 이용객 모두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경기광주역과 곤지암역 일대 승강장은 불편하게 설치돼 있어 이용객과 운전자 모두 불편을 겪고 있고, 수년 전부터 민원이 제기돼 온 참조은병원 앞 택시 승강장 설치 필요성도 강조됐다.

또한 구시청 부근 승강장 폭이 협소해 사고 위험이 크고, 태전동 성원 아파트 소공원 인근 승차장 노후화 문제와 화장실 설치 요구 등 불편 사항이 제시됐다.



한편 의원들은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택시 승강장 확충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내며, 관련 부서와 적극 협의해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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