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8-2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8월 28일(음력 7월 6일) 己巳 목요일





子쥐 띠

呵呵大笑格(가가대소격)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이 눈앞에 있어 기분이 좋아 소리 내어 마음껏 웃어대는 격이라. 모든 일이 쉬 풀리게 되어 기쁨에 기쁨을 더할 것이요, 모처럼 만에 나의 노고에 대하여 포상을 받으므로서 매우 즐거워하는 때라.



24년생 무조건 나한테 돌아오는 대로 잡아 두라.

36년생 양보하면 나의 득이 된다.

48년생 아는 것이 힘이 될 것이니 많이 알아두라.

60년생 내 능력을 마음껏 내 보이라.

72년생 모처럼만에 사업에 활기를 찾을 운이라.

84년생 혹 떼러 갔다가 오히려 혹을 붙여오리라.

96년생 화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리니 잘 활용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하지 않았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책이 없으니 어이 하리요.

25년생 앞 뒤 계산을 먼저 할 것이라.

37년생 친구와 잘 상의해 보라.

49년생 친구의 꼬임을 주의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하리라.

61년생 매달리고 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되리라.

73년생 상대방의 유혹을 과감히 뿌리치라.

85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97년생 이성의 도움으로 겨우 구제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26년생 우선 나의 건강부터 조심하는 것이 좋으리라.

38년생 도처에 내 적들이 깔려 있음을 알라.

50년생 자신의 주특기를 살리면 틈새를 찾으리라.

62년생 호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으니 아껴쓰라.

74년생 낭패수가 있으니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라.

86년생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한 운이라.

98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진리를 깨달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輕薄弟子格(경박제자격)으로 어떤 사람에게 뛰어난 재주가 있어 그 사람을 높은 지위에 앉혀놓았으나 행동이 경박하여 일을 그르치는 일이 많은 격이라. 재주가 아무리 뛰어나면 무엇하겠는가 행동이 경박하면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니 주의하라.

27년생 돈은 쓰라고 있는 것이니 우선 쓰고 보라.

39년생 옆 사람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한다.

51년생 자만심은 금물이니 최대한 겸손하라.

63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75년생 내가 가지고 있다고 큰 소리 치지 말 것이라.

87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을 주의하라.

99년생 너무 과하면 손해 보리니 적당히 움켜 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泰然自若格(태연자약격)으로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옆에서 아무리 감언이설로 충동질을 해대도 태연하게 움직임이 없는 격이라. 주위의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자신의 할 일만 꾸준히 해 나가면 성공하리니 뚜렷한 주관이 있어야 하리라.

28년생 역시 친구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리라.

40년생 이웃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52년생 재산증식의 기회, 전력투구하라.

64년생 남들이 놀 땐 나도 노는 것이 좋다.

76년생 부부화합이 되는 좋은 운이라.

88년생 그동안 모아 놓은 것을 주인들에게 돌려 주라.

00년생 힘이 들다고 절대 겉으로 표시 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眼空一世格(안공일세격)으로 주위 사람들의 추대를 받아 권력을 쥐고 난 후 모든 세상 사람들을 업신여기고 또 지나치게 교만을 부리는 격이라.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모르면 주위 사람들에게 배척을 받게 될 것인바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29년생 내가 죽는다 한들 누가 알아 주리요.

41년생 최선을 다해 대접하라.

53년생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배해줄 생각을 말라.

65년생 그 일은 내가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77년생 먼저 내 도리를 다하라.

89년생 실망하지 마라 곧 좋은 일이 오리니.

01년생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득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自高自大格(자고자대격)으로 현재 잘 나가고 있다고 하여 스스로 잘난 체 하고 교만하게 행동하여 많은 사람들의 눈총을 받는 격이라. 인생살이에 있어 오르막 길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 길이 있는 것이므로 현재 잘나가고 있을 때 적선해야 함이라.

30년생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42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54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66년생 자녀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이라.

78년생 가족으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90년생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02년생 부모님과의 불화가 해소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31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43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니 기다리라.

55년생 투자한 것이 오히려 값이 떨어지게 되리라.

67년생 이제야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79년생 약속되었던 자금이 들어오리라.

91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기는 운이라.

03년생 가족들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32년생 좋지 않았던 시절을 생각하라.

44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56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68년생 관재 구설수가 따르니 언행을 조심하라.

80년생 나 외의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92년생 마음대로 해도 이루게 되리라.

04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33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45년생 어려운 일이니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라.

57년생 지금은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다.

69년생 부동산 매매, 수리는 불가함이라.

81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93년생 주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05년생 애인과의 여행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古風霜格(만고풍상격)으로 오랜 세월동안 전쟁이 나고 대홍수와 더불어 몇 년 동안 한해가 겹치니 식량 한 톨 없이 초근목피로 연명하는 고생을 하는 격이라. 고진감래라 하나 사람에 따라서는 어려운 일만 계속 되는 수가 있으니 참고 견디라.

34년생 친구의 협조가 있다면 반드시 성사된다.

46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58년생 형제와의 말다툼은 무익하다.

70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만 보게 되리라.

82년생 그 사람을 원망 말라. 업보려니 생각하라.

94년생 찔리고 베이는 것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恪勤勉勵格(각근면려격)으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산 한푼 없이 살면서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부를 축적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는 격이라. 과거에 얽매여서 생활하면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므로 과거를 잊고 현실에 충실하여야 함이라.

35년생 건강 조심, 내과계통의 병을 주의하라.

47년생 매사 하나하나 공을 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59년생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으리라.

71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겨우 회생하게 되리라.

83년생 이것이 기회이니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95년생 팔고 사는 것은 절대 안 되니 서두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학교급식종사자들 "교육청 임금체불" 노동청에 진정 신청
  2. [춘하추동]다문화 사회와 문화 정체성
  3. 자녀 둘 기혼 숨기고 이성에게 접근해 6천만원 가로챈 40대 '징역형'
  4. 유명 선글라스 신제품 모방한 상품 국내유통 30대 구속기소
  5. 지역의사제에 충청권 의대 판도 변화… 고교별 희비는 변수
  1. 스프링 피크,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대응
  2.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3. 건양사이버대 26학번 단젤라샤넬, 한국대학골프대회 우승
  4. 생기원, 첨단 모빌리티 핵심 소재 '에코 알막' 원천기술 민간에 이전
  5. 금강유역환경청, 충남지역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헤드라인 뉴스


가뜩이나 좁은데 여기서 더?… 장태산 `버스 주차장` 반토막

가뜩이나 좁은데 여기서 더?… 장태산 '버스 주차장' 반토막

"주말만 되면 버스가 줄지어 들어오는데, 여기는 애초에 다 못 받는 구조예요. 그마저도 줄어들면 더 뻔한 거 아닌가요." 대전 서구 관광 명소인 장태산 자연휴양림의 고질적인 주차난이 인근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으로 심화될 우려가 크다. 도로 확보를 위해 대형버스 주차 면적을 절반으로 축소될 계획인데, 밀려나는 수요를 수용할 대안이 없어 도리어 도로 혼잡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17일 서구와 대전시에 따르면 응급차량 통행을 위한 장태산 진입도로 확장 공사가 추진된다. 이 과정에서 1주차장 일부가 도로와 보행로로 편입돼 대..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경우 취업자 수는 79만 5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00명(-0.6%)..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외 정부부처의 추가 이전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지만, 후속 과제에 대해선 명확한 비전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작년 1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도로 상정된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수도권 잔류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표류가 대표적이다. 지방시대위원회를 필두로 업무 효율화와 연관성상 이전이 시급한 대통령 및 총리 직속위원회 이전도 수년째 메아리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에 이은)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으면서, 전라와 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 사이버 선거범죄 ‘꼼짝마’ 사이버 선거범죄 ‘꼼짝마’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