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특례시청사 전경 |
이번 인센티브 상향으로 시민들은 충전액(월 최대 50만 원)에 따라 월 최대 5만 원을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인센티브 상향으로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인센티브 확대로 시민의 소비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탬을 드리는 지역 화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