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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 심사 선정 |
시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1·2차 심사'에서 우수사례로 꼽힌 8건을 심사해 우수등급 3건, 장려등급 3건, 노력등급 2건을 확정했다.
심사 결과 우수행정은 ▲신규 개발사업지 주변 도로·공원 등 시가 직접 시공한다! ▲"전국 최초로 차량 기반 동행서비스 제공" 초고령 시대 맞춤형 돌봄 지원 ▲경남아너스빌 입주지연 해결 및 공동주택 건설공사 부실방지 관리체계 구축 정책 선정됐다.
또한 '경남 아너스빌 입주지연 해결 및 공동주택 건설공사 부실방지 관리체계 구축'은 ▲부실시공 사전 예방 ▲지하층 외방수 설계 의무화 ▲방수공사 감리보고 제도 의무화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제도 강화 등의 종합대책을 마련해 공동주택 관리와 제도를 효율적으로 개선한 적극행정 사례로 꼽혔다.
장려행정은 ▲알리바바를 타고 세계로! 기초지자체 최초 용인관 입점 성공기 ▲조정경기장 10년 갈등, 소통·협업을 통한 상생의 해법 찾다! ▲현수막 정비는 스마트! 거리의 시민은 스마일! 수거량 50배 up!가 선정됐다.
이중 '알리바바를 타고 세계로! 기초지자체 최초 용인관 입점 성공기'는 용인만의 차별화된 디지털 수출 지원 모델을 구축해 지역내 기업의 발전을 위해 맞춤형 지원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노력행정은 ▲동백·보정 종합복지회관 인테리어 통합관리로 예산 아끼고, 개관 앞당긴다 ▲걷기포인트 적립. 지역화폐 전환 산책앱 걸어용 서비스개시 등 2건이 선정됐다.
이가운데 '동백·보정 종합복지회관 인테리어 통합관리로 예산 아끼고, 개관 앞당긴다'는 종합복지관의 인터리어 설계와 공사를 준공 이후 발주하는 방식에서 공공건축과가 통합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예산을 절감하고, 공사 기간을 앞당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한편 이상일 시장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정책과 사업들은 시민의 불편을 덜어주고, 이들 우수사례가 시민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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