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경석 대표이사, 청소년 교육 강의 현장 방문 격려 |
이날 강의는 성남혁신지원센터 김상봉 팀장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 이해와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생성형 AI 도구와 적용 사례를 중점으로 진행하고, 상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했다.
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라"며, "인공지능 기술이 청소년 교육과 상담, 복지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