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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
중도일보는 74년간 독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생생한 지역 밀착 신문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과 소통하며 눈과 귀가 되어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고, 정론직필(正論直筆)에 노력해 주신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반도체산업 중심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한 배경에 중도일보의 진실 보도가 크고 작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중세에서 근대라는 새로운 시대를 연 '르네상스'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세상을 꿈꾸었듯,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품은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의 대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10만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예술, 체육 분야의 인프라를 향상 시키고 도로교통망과 철도망을 확충해 진정한 '용인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40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중도일보의 창간 7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사로 거듭 발전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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