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별별요리캠프 in 국민여가캠핑장'으로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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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별별요리캠프 in 국민여가캠핑장'으로 모여라~

11~12일 국민여가캠핑장에서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 열려
캠핑요리 챔피언십, 별멍, 무드등 만들기 등 즐길거리 풍성

  • 승인 2025-10-09 12:04
  • 수정 2025-10-09 20:42
  • 신문게재 2025-10-10 12면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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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요리캠프 홍보문.(천안시 제공)
천안시가 11~12일 국민여가캠핑장에서 2025~2026 충남·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별별요리캠프 in 국민여가캠핑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리캠프는 2명 이상으로 구성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행사 1일 차에 'SNS 주목도 1위 캠핑 요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캠핑요리 챔피언십, 별멍, LED 무드등 만들기, 음악 감상 등 감성적인 밤하늘을 즐기는 별멍 라운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캠핑요리 챔피언십은 좀비탐정, 우아한 가, 내 손안의 부모님, 마지막 숙제, 7번방의 선물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박상면 씨가 진행할 예정으로 몰입도 있는 요리 심사가 전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울러 챔피언십 우승 1팀에 20만원 상당의 캠핑용품이 수여되며, 2등 1팀 10만원 상당, 3등과 4등은 2팀씩 각각 5만원, 2만원 상당의 용품이 제공할 예정이다.

2일 차는 누구나 함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포레스트 힐링 요가'를 운영, 참가 가족들에게 관광도시 천안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 또한 완화돼 더 많은 캠핑족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팀원 중 1인의 SNS 계정 팔로워 200명 이상, 3개월 전부터 매주 1회 이상 업로드 이력이 있는 팀원 1명 이상 포함 등에서 행사 진행 중 SNS 업로드 1회 이상 의무 등으로 변경됐다.

한가을 관광도시 천안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고, 가족 간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매력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캠핑과 요리, 힐링을 결합한 이번 행사를 통해 천안 캠핑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며 "최근 관광 트렌드 중 하나인 캠핑을 주제로 젊고 역동적인 관광도시 천안에서 가을 정취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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