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서산 해미읍성축제 유공자 시상식 개최

  • 충청
  • 서산시

제22회 서산 해미읍성축제 유공자 시상식 개최

축제 성공에 기여한 26명 및 3개 단체에 서산시장 표창

  • 승인 2025-11-06 08:15
  • 수정 2025-11-06 08:2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1105205906
제22회 서산 해미읍성축제 유공자 시상식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05205857
제22회 서산 해미읍성축제 유공자 시상식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05211226
제22회 서산 해미읍성축제 유공자 시상식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06080542
제22회 서산 해미읍성축제 유공자 시상식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06082750
제22회 서산 해미읍성축제 유공자 시상식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06082816
제22회 서산 해미읍성축제 유공자 시상식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06082833
제22회 서산 해미읍성축제 유공자 시상식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06082846
제22회 서산 해미읍성축제 유공자 시상식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유공 시상식'을 열고,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축제 기간 내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3개 단체와 26명의 개인들이 서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특히, 서산시자원봉사센터 김택후 사무국장은 자원봉사자 관리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해 원활한 축제 운영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택후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해미읍성축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축제 기간 내내 미소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 봉사자 한 분 한 분이 진정한 주인공이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제22회 해미읍성축제가 시민의 참여와 봉사정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미읍성축제를 서산의 대표 관광 브랜드로 발전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품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은 축제 성공의 숨은 주역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 더 나은 축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며 "특히 해미읍성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 100' 후보로 선정되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로컬 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 대표 문화자원 발굴 사업으로,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지역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택배 물류센터 직원이 41차례 택배 절취 '징역형'
  2. 유세종, 대한방사선사협회 26대 부회장 당선
  3. 입학 했지만 졸업은 딴 곳에서…대전권 4년제 대학생 중도이탈 증가
  4.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성광진·강재구 2인으로 진행… 30일 단일화 후보 발표
  5. 충남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뿌리 뽑는다
  1. 대전교육청 '테크센터' 올해도 가동… 학교 무선인터넷 장애 대응·디지털기기 관리 지원
  2. [제60회 납세자의날 기념식 성료] 대전지역 납세현장 곳곳 '감사의 물결'
  3.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에 쏠린 기대...현안 매듭 푼다
  4. [사설] 행정통합 '무산' 아직 선언할 때 아니다
  5. 세종시교육청, 2026 기자단 모집...생생한 이야기 담는다

헤드라인 뉴스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대전 기름값 폭등에 전국서 순위권…이재명 대통령 재제 방안 주문
대전 기름값 폭등에 전국서 순위권…이재명 대통령 재제 방안 주문

대전을 비롯한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중동 정세 불안으로 급등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가격 폭등 재제방안 언급이 실제 효과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국제유가가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에 반영되기까지 통상 2~3주의 가량 시차가 발생하는데, 중동발 전쟁 확산 이후 주유소들이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대전의 경우 휘발유 가격이 전국에서 두 번째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경유는 네 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나면서 운전자들의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5일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에 따르면 전날..

이재명 대통령 "경제 혼란 조장세력 무관용 원칙 엄정 대응"
이재명 대통령 "경제 혼란 조장세력 무관용 원칙 엄정 대응"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중동 지역 위기 고조와 관련, “국민 경제 혼란을 조장해서 이익을 취하려는 세력들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시세 교란과 가짜 뉴스, 매점매석, 유류가격 인상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강력한 단속과 단호한 대응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주재한 제8회 임시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지역 위기가 고조되면서 글로벌 경제 안보 환경이 많이 악화되고 있다. 세계 각국 금융시장이 불확실성에 직면한 가운데 에너지 수급, 수출입 불안으로 경제 산업과 경제 전반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