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예술연합회 동음 ‘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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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예술연합회 동음 ‘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 성료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
1부에서 4부까지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 진행

  • 승인 2025-11-14 08:44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문화관광재단] 릴랙싱 재즈 콘서트 성료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7일 오후 7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다원예술연합회 동음 ‘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 공연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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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아트센터 기획공연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상 공모를 통해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총 3팀이 선정돼 첫 번째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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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 ‘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는 1부에서 4부까지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국악, 2부 친숙한 음악을 연주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 3부와 4부 재즈와 국악을 융합해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창조적인 공연을 선사해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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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 공연으로는 12월 3일(수) 19시 아트&아트인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 콘서트’와 12월 5일(금) 19시 민속악단 새녘 ‘광대로 살어리랏다’ 공연이 진행된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문화 활성화와 예술적 다양성 측면에서 의미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여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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