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 엘리하이, 초등 수학&영어 전국 모의고사 접수 중

  • 사회/교육
  • 교육/시험

메가스터디교육 엘리하이, 초등 수학&영어 전국 모의고사 접수 중

-실전과 같은 전국 단위 평가로 초등 수학&영어 실력 점검 기회

  • 승인 2025-11-24 10:00
  • 김상진 기자김상진 기자

 

중도일보 엘리하이 11월 24일 월요일 오전 10시 예약

 

 

 

매년 12월은 학생들이 한 해 동안 학습한 내용을 돌아보고, 성취도를 점검하며 새 학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다. 이 시점에 자신의 학습 수준을 스스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면, 겨울방학 동안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1위 엘리하이(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 초등온라인교육 부문)는 오는 12월 14일 ‘제8회 초등 수학 전국 모의고사’를 진행한다. 이번 모의고사는 메가스터디교육의 입시 노하우와 중등 인강 엠베스트 특목고 합격생들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출제됐으며, 초등 수학 국검정 교과서 대표 집필진의 감수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본인 학년 외 상위 학년 시험 응시도 가능해 학습 수준을 다각도로 점검할 수 있다. 시험 종료 후에는 전국 단위 성적 비교 자료와 단원별 성취 분석 결과표가 제공되어, 학생들의 새학년 학습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어 12월 21일에는 ‘제3회 초등 영어 전국 모의고사’가 실시된다. 이번 영어 모의고사는 ESL·EFL 요소를 모두 반영해 실제 수능 유형을 초등 수준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듣기·읽기 전 영역을 세밀하게 점검할 수 있으며, 성적 결과는 다양한 국제 공인 영어 지표를 예측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시험 종료 후 제공되는 개인별 진단 리포트는 문항 단위의 강약점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겨울방학 영어 학습 로드맵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업체 관계자는 “초등 수학·영어 전국 모의고사는 학생들이 전국 단위 기준에서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평가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다 정확히 짚어보고 학습 방향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새 학년을 앞둔 지금 시점에서 수학·영어 학습 전략을 명확히 잡고 싶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8회 초등 수학 전국 모의고사의 접수는 12월 8일까지, 제3회 초등 영어 전국 모의고사의 접수는 1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초등 전국모의고사 관련 자세한 내용과 접수는 엘리하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구'가 비춘 그림자…대륙사슴·하늘다람쥐 우리곁 멸종위기는 '진행중'
  2. [속보] 與 대덕구청장 후보 '김찬술'…서구 전문학·신혜영, 동구 황인호·윤기식 결선행
  3. '공기·물·태양광으로 비료 만든다' 대전기업 그린팜, 아프라카 농업에 희망 선사
  4. 이재명 정부 과학기술 정책 일단은 '긍정'… 앞으로 더 많은 변화 필요
  5.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1. 세종시 집현동 '공동캠퍼스' 안정적 운영 기반 확보
  2. 세종예술의전당, 국비 6.9억 확보… 공연예술 경쟁력 입증
  3. [기고] 지역 산업 생존, 성장엔진 인재 양성에 달렸다
  4. 김선광 "중구를 대전교육의 중심지로"… '중구 8학군 프로젝트'
  5. 대전·세종·충남 수출기업들 중동전쟁 리스크 숨통 트이나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충청 지선 뇌관 현실화…野 "정치 사기" vs 與 "추후 지원"

행정통합 충청 지선 뇌관 현실화…野 "정치 사기" vs 與 "추후 지원"

좌초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현실화 되고 있다. 정부 추경 예산안에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예산이 누락 된 것이 트리거가 됐는 데 이를 두고 여야는 격렬하게 충돌했다. 이재명 정부가 매년 5조 원씩 총 20조 원 지원이라는 파격적 재정 특례를 내세워 통합을 밀어붙였지만, 정작 출범을 앞두고 기본 예산조차 확보하지 못하면서 충청권에서도 파장이 커지는 모습이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둔 광주전남통합특별시에 필요한 예산 177억 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 정부·여야 추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되나
[세월호 참사 12주기] 정부·여야 추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되나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이재명 정부와 여야 정치권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에게 위로를 전했다. 특히 사회적 재난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에도 힘을 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처음으로, 사회적..

김태흠vs박수현, 충남도 수성·입성 관심 고조… 관건은 천안·아산
김태흠vs박수현, 충남도 수성·입성 관심 고조… 관건은 천안·아산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수성에 성공할지, 박수현이라는 새로운 도백이 탄생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김 지사는 보령·서천 3선 국회의원을 지내다 민선8기 충남도에 입성,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를 원활하게 이끌어왔다는 강점이 있다. 박 후보는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거치는 등 정부 여당과 원활한 관계 및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강점이다. 각자의 장점이 뚜렷해 상당한 접전이 예상된다는 게 지역정치권의 판단이다. 다만 양측 모두 천안·아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