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대산항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및 기업, 단체장 간담회 개최

  • 충청
  • 서산시

서산 대산항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및 기업, 단체장 간담회 개최

  • 승인 2025-11-27 09:3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1127091919
서산 대산항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가 11월 26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27091949
서산 대산항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가 11월 26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27091933
서산 대산항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가 11월 26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27092007
서산 대산항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가 11월 26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 대산항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가 11월 26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박상혁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기곤 대산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기업인 및 단체장들이 참여해 항만 물류의 미래, 기업 투자 유치, 지역경제 동력 강화 등 대산항 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산항은 단순한 항만을 넘어 서산의 산업과 물류, 해양 관광을 잇는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과 기업, 지역사회가 소통하며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아울러 "서산이 해양·물류·산업의 삼각축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관기관과 시민, 기업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대산항이 지역경제 성장의 엔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 참석자는 "대산항의 인프라와 지리적 강점을 활용한 투자 기회가 많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사업과 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다른 참여자는 "서산 대산항 활성화를 위해 기관과 기업,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된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태안군, 체험형 축제로 빛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성료
  2. 충남교육청, 미래교육자문위서 이병도 교육감 '10대 공약' 점검
  3. 이미 결원 24명 대전지검, 공소청되면 정원 더 줄어든다
  4. 충남도, '제4기 충청남도 신뢰건설기업' 모집
  5. 여기가 군생활관? 호텔이 아니고~(영상)
  1. 박수현 충남지사, 제2중경 ‘지역 내 도 차원 단일화’ 일축…“유치 논리 지원이 도의 역할”
  2. [인터뷰] 추석에도 시민 곁 지키는 소방관 “저희 부를 일 없는 명절 되길…”
  3. 과학기술정보연구원, 양자암호통신 연동 기술 세계 최초 개발
  4. [현장취재]대전국악진흥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5. 수업 중 핸드폰 금지 법제화 됐지만 학교마다 기준 제각각… 충남도의회 "균형 잡힌 기준 마련 필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