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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느타리버섯 배지를 받아온 아들은 첫날부터 큰 기대감을 보이며 매일 스스로 물을 주고 성장 과정을 지켜봤다. 시간이 지나며 버섯 싹이 올라오자 아들은 더욱 큰 기대감을 갖고 매일 물을 주는 책임감을 보이고, 수확 시기가 되자 아들은 직접 버섯을 따고 씻으며 요리 과정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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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활동은 단순한 재배와 수확의 과정이 아니라 아이들이 관심과 책임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성을 높이고,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어린이집에서의 체험활동이 아동의 전인적 발달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적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장지링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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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