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어워즈, 업비트 타이틀 스폰서 합류

  • 문화
  • 문화 일반

골든디스크어워즈, 업비트 타이틀 스폰서 합류

  • 승인 2025-12-17 13:37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KakaoTalk_20251217_111455059
사진=HLL중앙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업비트가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한다.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주최,주관하는 HLL중앙은 17일 “2026년 1월 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되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 국가대표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업비트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만큼 업비트 앱에서는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를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도록 2인 항공권과 호텔, 티켓까지 받을 수 있는 ‘골든디스크어워즈 초대 이벤트’가 오는 23일(화)까지 진행된다. 업비트가 함께하는 시상 부문도 있다. 팬들의 100% 투표 결과로 수상자가 선정되는 ‘골든디스크 업비트 인기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4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해인 만큼 그 어느 해 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40주년을 기념해 리브랜딩 하며 로고와 트로피를 업그레이드하고 아티스트 대상을 신설했다. 한국 대중가요사와 40년간 발걸음을 맞춰온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준비한 스페셜한 무대도 시상식 때 확인할 수 있다. 

퍼포먼스를 할 아티스트 라인업은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다. 르세라핌·몬스타엑스·보이넥스트도어·스트레이키즈·아이브·아크·에이티즈·엔시티위시·엔하이픈·올데이프로젝트·이즈나·제니·제로베이스원·조째즈·코르티스·클로즈유어아이즈·키키·투어스(가나다 순) 등 18팀의 가수가 출연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상자 라인업도 화려하다. 배우 송중기·변우석·안효섭을 비롯해 ‘아시아 스타’ 허광한과 ‘아시아의 팝 아이콘’ 채의림이 참석해 시상식을 빛낼 예정이다. 역대급 라인업에 지난 13일 티켓 오픈하자마자 당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SNS와 온라인상에서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MC 성시경과 문가영이 진행하고 업비트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네이버 치지직에서 국내 단독 생중계, 프리즘에서 글로벌 생중계된다. JTBC2·JTBC4는 17일 오후 2시 지연 중계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짠, 대전한화생명볼파크로!" 선양오크소맥, 한화팬심 저격하다
  2.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3.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4.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5.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1. 천안직산도서관, '손 끝에서 살아나는 작은 세상' 운영
  2. 천안시, 26일 '제16회 작은도서관 학교' 운영
  3. 서산 해미천서 여중생 2명 익수 사고, 1명 끝내 숨지고 1명 회복 중
  4. [문화 톡]현대적 관점에서 바라본, 여성 공무원 사기 앙양방안-중도일보 게재된 박노승씨 석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5. [2026 월드컵] 한국,남아공전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 확률 91% 전망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22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1차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엔 박정현 인수위원장, 이은구 부위원장, 박노동 운영간사 등이 참석한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1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업무보..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