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송기섭 진천군수 |
병오년(丙午年) 새해,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어려움과 도전 앞에 서 있습니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는 것처럼 수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진천의 위기극복 DNA는 새로운 성장의 씨앗을 틔워낼 것입니다.
전국 최상위권의 지역경제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역발전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군민만족 복지도시'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쾌적환경 맑은도시'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도시기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혁신성장 농업도시'를 육성해 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문화·교육 특화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진천의 관광은 이제 더 큰 도약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역 고유 자원과 문화를 살린 관광거점을 조성해 진천이 구석구석 매력으로 가득한 다시 찾고 싶은 관광 1번지로 도약하겠습니다.
진천의 미래 100년을 위해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겠습니다. 3선 임기가 마무리되는 해로 그 어느 때보다 군정의 연속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구축이 요구됩니다. 올 한 해 보다 세심하고 전략적인 군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진천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품고 민선8기 마지막 해인 올해 군정도 한치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엄재천 기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1d/118_2025122901002429900104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