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신년인사회… "지역 발전·시민 행복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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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신년인사회… "지역 발전·시민 행복 위해 최선"

전·현의원 등 100여명 참석

  • 승인 2026-01-04 09:41
  • 김규동 기자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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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시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포항시의회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시의회 1층 로비에서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신년인사회에는 김일만 의장과 시의원, 이강덕 시장과 서재원 정무특보 등 시청 간부 공무원,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이동업·연규식·서석영·손희권·이칠구 경북도의원, 공원식 포항지역발전협의회장, 진병수·박태식·이상구·문명호 전 시의회 의장, 한명희 의정회장, 이두우·강한국·김경춘·이순동 전 의원 등 100명이 참석했다.

의원들과 내빈들은 의정 철학을 담은 '마부정제(馬不停蹄 :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가 새겨진 시루떡을 자르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2026년 포항시의회 의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김일만 의장은 신년사 통해 "병오년 새해에도 우리 앞에 직면한 과제를 하나하나 극복해 포항이 또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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