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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민 전 도의원 |
강철민 전 도의원(68, 진)은 4일 태안군청 브리핑실에서 태안 공동체의 '존립의 위기'와 '신뢰의 위기'라는 엄혹한 현실을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길을 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태안군수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강 전 도의원은 "기존의 질서를 해체하고, 새로운 희망의 구조를 쌓아나갈 창조적 파괴자이자 통합적 조정자로서 리더쉽이 태안군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자신의 정치적 뿌리인 '여민정신'을 기반으로 태안군수 도전을 선언했다.
또 참여민주주의와 대의민주주의의 조화를 통한 지방자치 실현, 공직사회의 부정적 인식을 일소할 행정대개혁, 탄소시대의 종언을 새로운 경제도약의 기회로 만들 '스마트 경제 엔진' 가동,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태안 삶의 질 올리고(UP) 프로젝트' 추진, 노년세대에게 존엄을 지키고, 미래세대에게 희망의 사다리를 놓아주는 '두물머리' 예산 확립 등을 태안 혁신성장 5대 목표로 제시했다.
강철민 전 도의원은 "이번이 마지막 도전으로 태안의 위대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오롯이 태안의 부활과 태안의 재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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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