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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일 진주시장, 지역원로 초청 시민과의 데이트<제공=진주시> |
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린 공식 소통 자리다.
이번 시민과의 데이트는 교육과 문화, 예술,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역사와 발전을 이끌어온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대화 중심 간담회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원로들은 진주시 역사와 문화에 얽힌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산업 육성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조규일 시장은 새해 첫 소통 상대로 원로들을 초청한 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원로들 삶의 경험과 지혜가 시정 운영에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시장은 이날 제안된 의견이 새해 시정을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원로들의 고견을 시정 전반에 반영해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진주시는 이번 만남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한다.
시민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는 소통 행정을 강화해 공감과 참여 중심 시정을 이어간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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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