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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이마트,'프리미엄 마늘 간편식 7종 개발'협약<제공=남해군> |
이번 협약은 남해 대표 특산물인 마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내산 농산물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1년간 협력 사업을 진행한다.
남해산 마늘을 주재료로 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7종을 공동 개발한다.
제품은 ▲피코크 마늘 듬뿍 닭볶음탕 ▲피코크 스윗 무화과 갈릭 피자 ▲피코크 마늘 족발 ▲피코크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등이다.
신제품은 2026년 2월 말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닷컴, 이마트몰을 통해 순차 출시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남해 마늘 풍미와 특성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협약이 남해마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 특산물 부가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민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로 건강한 간편식을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해군과 이마트는 공동 마케팅과 홍보, 추가 제품 개발 등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남해=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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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