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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는 2023년부터 증평에 위치한 육군 제37보병사단에서 열리는 입영문화제에 참여해 커피, 차, 간식 등을 제공하는 차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긴장된 입영 현장의 분위기를 완화하고 장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유금렬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입영 장병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들이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영문화제는 입영 장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육군 제37보병사단에서 열리고 있다.
행사에서는 포토존, 사랑의 편지쓰기, 전투복·전투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입영 현장에 따뜻한 응원의 분위기를 더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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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