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7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7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1-17 15:56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7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雙劍對敵格(쌍검대적격)으로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 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을 놓으리라.

24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36년생 형제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48년생 바삐 뛰어보았자 소득이 없는 때라.

60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72년생 나 혼자 애써 보았자 될 일이 아니라.

84년생 부모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

96년생 급히 먹은 떡은 반드시 체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25년생 뒤는 생각말고 무조건 도움이 되어 주라.

37년생 형제간의 일로 기쁨을 맛보리라.

49년생 배우자, 자녀로 인한 기쁨이 있다.

61년생 오히려 손해 보게 되니 말을 아껴서 하라.

73년생 내가 주면 배로 되어 돌아온다.

85년생 돈 거래, 보증은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97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손을 조심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波瀾萬丈格(파란만장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일의 진행되는 정도가 몹시 기복 변화가 심하여 울고만 싶은 심정과 같은 격이라. 이처럼 쓰고 고통이 따른 예는 없었으니 우선은 움직이지 말고 복지부동이 최상이요, 현상유지에 주력하라.

26년생 흉몽에 시달리는 운이라.

38년생 급히 먹는 떡은 체하기 마련이니 서두르지 말라.

50년생 교통 사고 주의, 특히 원숭이날을 조심하라.

62년생 형제 앞에서 돈만 밝히지 말라.

74년생 상대를 다그치면 오히려 불리해진다.

86년생 그 일은 내가 양보하면 해결된다.

98년생 솔직하게 털어놓고 이해를 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內虛外飾格(내허외식격)으로 밤에 유흥업소에 나가 일을 하여 많은 돈을 벌기는 하나 저축은 하지 않고 겉치레만 꾸미므로 실속이 없는 격이라. 겉만 화려하다고 하여 그 사람의 내실이 알찬 사람이라 생각할 수 없는 법이니 겉과 속을 따로 보라.

27년생 가족들에게 내 과오를 시인하라.

39년생 우선 머리 속에 있는 것부터 정리해 보라.

51년생 자녀와 상의해 보라 해결되리니...

63년생 말이 아니면 하지를 말라.

75년생 포상, 표창 등의 경사가 있다.

87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99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兩數兼將格(양수겸장격)으로 두 친구가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데 한참을 접전하다 보니 내가 양수겸장을 놓아 상대방이 쩔쩔 매는 격이라. 상대방의 허를 찌르기 위하여서는 내 자신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될 것인바 항상 긴장을 풀지 말라.

28년생 건강이 더욱 좋아지는 운이라.

40년생 문서 취득에는 최상이다.

52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자금회전이 용이해 진다.

64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가 구체화되리라.

76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 있다.

88년생 더 많은 보너스가 기대된다.

00년생 정도대로 하지 않으면 낭패를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29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41년생 용서하고, 화해하라, 서로 이해하라.

53년생 친구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

65년생 부부간에 공방 운이 있다.

77년생 최대한 노력을 하라, 복이 되리니...

89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나에게 유리해 진다.

01년생 일을 결행하기 전에 가족을 생각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大逆無道格(대역무도격)으로 상대방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따먹던 사람이 이자를 형편상 받지 못하자 깡패들을 동원하여 도리에 어긋나는 행패를 부리는 격이라. 그 우물 물을 먹지 않는다고 침을 뱉어서는 안 되는 것이니 순리대로 일을 처리하라.

30년생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

42년생 수입증대, 매매 운이 좋다.

54년생 돈과 명예는 같이 오지 않는다.

66년생 자금이 풀려 희색만면 해진다.

78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90년생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라.

02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行方不明格(행방불명격)으로 아주 크나큰 난리가 난 뒤에 식구들을 찾아보니 그중 한 명이 행방불명이 된 격이라. 답답한 심정에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 하나 오리무중으로 감을 잡기가 어려우니 정중동을 지킴이 좋을 것이라.

31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43년생 명예에 손상이 오는 운이라.

55년생 일 마무리에 능통한 사람을 찾으라.

67년생 괜한 일로 오해를 사게 되리라.

79년생 참 어렵게 어렵게 해결 되리라.

91년생 원거리 여행이 오히려 이로우리라.

03년생 될 것이니 일단 일을 시작하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32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봐야 함이라.

44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 본다.

56년생 현실에서 빨리 벗어나야만 해결 되리라.

68년생 상복을 입을 운이 있으니 가히 두렵다.

80년생 외톨이가 되었음을 탄식한다.

92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04년생 돌아가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3년생 우선 나의 속부터 다스리라.

45년생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57년생 동쪽에서 비답을 얻을 수 있다.

69년생 충분한 휴가 계획을 세우라.

81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93년생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진리를 빨리 깨달으라.

95년생 이 것 저 것 모두 여의치 않는 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34년생 거짓으로 인한 관재 구설수 주의.

46년생 이루어지니 실천에 옮기고 보라.

58년생 화가 난다고 걷어 차지는 말라.

70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82년생 혼자 고민하지 말고 친구와 상의해 보라.

94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05년생 손윗사람에게 원조를 요청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35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47년생 자금 불통이 고통을 부른다.

59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71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83년생 친구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라.

95년생 지금 확실하게 선을 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전 직원 청렴다짐대회' 개최
  2. 천안직산도서관, 6월 북플렉스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 운영
  3.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4. 천안시청 김태기 선수, 철인3종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5. 천안법원, 아산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1. [박현경골프아카데미]레슨 프로들이 말하는 캐디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2.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⑧'] 개표소 설비상황 점검
  3.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4. "내가 총장후보 적임자" KAIST 새 총장 선임절차 '속도'
  5.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헤드라인 뉴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