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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기초를 배우는 것으로 시작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케냐, 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의 커피 원두 원산지에 대해 학습하며, 향과 맛, 색깔을 통해 원두의 출처를 구별하는 방법을 익혔다. 로스팅 과정에서는 로스팅 프로파일의 이해와 건조 단계, 1차 크랙, 발전 단계, 2차 크랙의 네 가지 단계에 대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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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실제 카페 운영을 모방해 커피 판매와 손님 주문 받는 방법을 실습했다. 이론과 실습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쌓았으며,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빵&디저트 레시피 책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새로운 직업 기회를 얻고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이 된 것 같다.
'가품취'는 결혼이민자들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지역 사회의 경제적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치타이헹 명예기자(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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