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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를 마친 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장배준, 조지호 학생, 박종길 코치)(백석대 제공) |
이번 대회는 12~15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열렸으며, 각 체급 우승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향후 아시안게임과 국제대회 출전을 준비하게 된다.
백석대 장배준(21)학생은 자유형 125kg급에서 우승해 U-20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조지호(23)학생은 자유형 65kg급에서 정상에 올라 U-23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과학부 오명진 학부장은 "힘든 훈련과 치열한 경쟁을 묵묵히 견뎌낸 선수들이 값진 결과를 거둬 자랑스럽다"며 "대학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높은 무대에서 백석대와 한국 레슬링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도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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