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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경 소장 현장 방문.(천안시 제공) |
신임 신미나 서북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과 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12개 보건소지소와 18개 보건진료소에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1차 진료, 만성질환 관리 등 지역 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미나 과장·박혜경 소장은 "초고령사회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의 기능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가 공공보건의료 정책 방향에 맞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보건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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