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로타리클럽 정기 회의 개최… 봉사 사업 점검·조직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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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로타리클럽 정기 회의 개최… 봉사 사업 점검·조직 활성화 논의

주요 사업 계획 공유·신입회원 영입 협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 마련

  • 승인 2026-01-22 07:3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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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이 21일 서산시 동문동 먹거리골 내 클럽 사무실에서 주요 사업 현안 공유와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위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서산로타리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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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이 21일 서산시 동문동 먹거리골 내 클럽 사무실에서 주요 사업 현안 공유와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위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서산로타리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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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이 21일 서산시 동문동 먹거리골 내 클럽 사무실에서 주요 사업 현안 공유와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위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서산로타리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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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이 21일 서산시 동문동 먹거리골 내 클럽 사무실에서 주요 사업 현안 공유와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위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서산로타리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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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이 21일 서산시 동문동 먹거리골 내 클럽 사무실에서 주요 사업 현안 공유와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위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서산로타리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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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이 21일 서산시 동문동 먹거리골 내 클럽 사무실에서 주요 사업 현안 공유와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위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서산로타리클럽 제공)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이 21일 이사회와 정기 회의를 잇따라 개최하며 올해 주요 사업 현안과 클럽 운영 방향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오후 5시 이사회에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정기 회의가 이어지는 일정으로 열렸으며, 최창용 회장을 비롯해 최준호 전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 오병옥 역대 회장과 이사 및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정기 회의에서는 서산로타리클럽의 주요 봉사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고, 향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기 위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클럽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활력 제고를 위한 신입회원 영입의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재무 보고를 통해 클럽 재정 운영 현황과 투명성도 공유됐다.

최창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서산로타리클럽이 지금까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연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봉사라는 로타리의 본질을 지켜가며,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서산로타리클럽은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 속에 새로운 신입회원 영입과 조직 활성화를 통해 클럽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최준호 전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는 "서산로타리클럽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온 모범적인 클럽"이라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그는 "로타리의 힘은 사람에게서 나오며, 신입회원 영입은 단순한 인원 확대가 아니라 로타리 정신을 다음 세대로 잇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통적인 봉사를 지켜가면서도 시대 변화와 지역의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봉사 모델을 함께 고민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회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종 사업 추진 과정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며, 클럽의 단합과 소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사회 봉사 활동의 내실화를 위해 회원 간 역할 분담과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서산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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