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왼쪽부터 민영운 기아대책간사, 권혜민 센터장, 강사돈 대표, 김제선 중구청장이 따뜻한 희망상자 후원물품 기탁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예람(대표 강사돈)은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과 협력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전 중구 관내 기아대책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에 '따뜻한 희망상자' 170박스(1,7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기아대책노인복지센터(센터장 권혜민)는 "대전 중구의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후원해 주신 ㈜예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각종 식료품이 가득 담긴 희망상자는 추운 날씨에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사돈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관내 교회나 기업이 지역사회를 섬기는 실천적인 캠페인으로, 기업과 기아대책이 함께 협력해 더욱 전문적이고 풍성한 사역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예람은 대전 중구 오류동에 소재한 IT기업으로, 지역사회 이웃에게 매년 희망을 전하고 있다. 또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물품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기탁 등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