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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충남교육감 또는 대전·충남교육감으로 출마예정인 김 위원은 이 자리에서 책이 단순한 회고록이 아닌 어릴 적 들녘에서 4대가 함께 살며 배웠던 '성실'이라는 뿌리가 어떻게 국가책임교육이라는 열매로 맺게 됐는지 담아낸 고백이자 약속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은 또 평생 동안 교육 현장을 지키며 아이들이 입시의 차가운 서열 아래서 신음하는 것이 아니라, 저마다 빛깔로 꽃피우는 '성장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게 간절한 소망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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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이 토크콘서트에서 의견을 밝히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김영춘 위원은 "충남·대전 통합으로 산업생태계의 전환과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결합될 때, 지역인재 육성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이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실질적 토대가 마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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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이 참석자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한편, 북콘서트에 앞서 저자와의 만남 및 사인회를 열고, 사회적 협동조합 얼쑤, 점핑댄스, 남성4중창 등 공연이 펼쳐졌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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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