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대산읍, 환경·복지·관광 현안 촘촘히 챙기며 '현장 행정'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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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환경·복지·관광 현안 촘촘히 챙기며 '현장 행정' 분주

자원회수시설 견학, 환경정비·복지나눔·관광지 관리까지 주민 체감 행정 강화

  • 승인 2026-01-25 17:4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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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이 23일 환경 정비와 주민 소통, 복지 나눔, 관광지 관리 등 다양한 현안 업무를 동시에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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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이 23일 환경 정비와 주민 소통, 복지 나눔, 관광지 관리 등 다양한 현안 업무를 동시에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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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이 23일 환경 정비와 주민 소통, 복지 나눔, 관광지 관리 등 다양한 현안 업무를 동시에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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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이 23일 환경 정비와 주민 소통, 복지 나눔, 관광지 관리 등 다양한 현안 업무를 동시에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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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이 23일 환경 정비와 주민 소통, 복지 나눔, 관광지 관리 등 다양한 현안 업무를 동시에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 대산읍이 23일 환경 정비와 주민 소통, 복지 나눔, 관광지 관리 등 다양한 현안 업무를 동시에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한상호 대산읍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읍 전반의 생활 밀착형 과제를 점검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화곡2리 주민들은 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을 견학하며 시설 운영 현황과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을 직접 살펴봤다. 주민들은 자원 순환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서산시 대산읍 읍내 대산빌라 인근에서는 배출장소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가 이뤄졌다. 대산읍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정비하며 불편 해소에 나섰다.

또한 화곡3리에서는 2025년 마을 결산을 중심으로 한 마을총회가 열려 마을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점검했다. 독곶1리 공단지역에서는 충남 환경안전센터 주관으로 주민 건강검진이 진행돼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대영어촌계에서는 2025년 결산 총회와 함께 2026년 사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 어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복지 나눔 활동도 이어졌다. 오지1리 김경미 이장이 후원한 이불과 전기장판이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64세 수급자에게 전달되며 이웃의 따뜻한 정성이 전해졌다.

이와 함께 대산읍은 2026년 관광지관리 및 청결지킴이 채용을 위한 면접을 실시했다. 관광지관리 5명, 청결지킴이 8명 등 총 13명이 면접에 참여했으며, 이 중 8명을 선발해 보다 쾌적한 관광지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미수거로 방치돼 있던 적치폐기물도 모두 수거·처리해 주변 환경 개선과 주민 불편 해소에 성과를 거뒀다.

한상호 대산읍장은 "환경을 지키고 주민의 삶을 돌보는 일은 행정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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