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8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8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1-27 14:06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8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雙劍對敵格(쌍검대적격)으로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을 놓으리라.

24년생 내 것이 아니니 넘겨 주라.

36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48년생 오랜 벗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60년생 돈이 들어올 운이므로 열심히 뛰라.

72년생 본 것은 반드시 보았다고 대답하라.

84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96년생 멀리 있지 않다 가까운데서 찾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25년생 욕은 욕을 낳게 되는 법이니 주의하라.

37년생 다퉈보았자 모두에게 손해만 온다.

49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61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될 것이니 염려하지 말라.

73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먼저 동의를 구하라.

85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97년생 지금 당장 머리부터 식히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26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38년생 나의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50년생 돈은 나의 계획대로 된다.

62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치는 일이니 뒤로 물러서라.

74년생 내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라.

86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친구와 어울리지 말 것이라.

98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7년생 그 일은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39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면 반드시 해결되리라.

51년생 내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63년생 일단 내가 먼저 양보하고 보라.

75년생 배우자와 화합하는 좋은 운이라.

87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생각하라.

99년생 이성으로 인하여 즐거운 일이 생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行方不明格(행방불명격)으로 아주 크나큰 난리가 난 뒤에 식구들을 찾아보니 그중 한 명이 행방불명이 된 격이라. 답답한 심정에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 하나 오리무중으로 감을 잡기가 어려우니 정중동을 지킴이 좋을 것이라.

28년생 마음의 병이므로 단념하는 것이 좋다.

40년생 돈에는 발이 달려 있는 법이다.

52년생 여행, 휴가를 다녀 오라.

64년생 나의 진실을 보이면 반드시 해결된다.

76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을 취함이 가하리라.

88년생 항상 밝은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좋으리라.

00년생 모처럼 만에 맛보는 한가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支配階級格(지배계급격)으로 한나라의 수많은 국민들 중에 나는 지배 계급에 속하여 편안한 격이라. 높은 자리에 있을 때 나보다 못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요, 너무 목에 힘을 주는 것은 삼가고 더욱 겸손해질 필요가 있음이라.

29년생 배우자의 협조를 받으면 해결되리라.

41년생 모든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일 운이라.

53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본다.

65년생 그대로 내 보여도 이루어진다.

77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89년생 생각하지 않던 조력자가 나타나리라.

01년생 괜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權門貴族格(권문귀족격)으로 나의 가문이 귀족에 속해 있어 아무 어려움이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힘과 능력 때문에도 그렇지만 주위의 여건이 잘 맞아 떨어져 참 많은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라.

30년생 나의 욕심을 버리면 곧 이익이 온다.

42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54년생 인화가 첫 째, 둘째는 자금 융통이다.

66년생 욕심 난다고 덥썩 취하지 말라.

78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90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02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31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43년생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기회라.

55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67년생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79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91년생 염려말고 추진하라 도와줄 사람이 생기리니...

03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資格審査格(자격심사격)으로 1차 필기시험과 2차 논술시험을 당당히 높은 점수로 합격하고 마지막 3차 자격심사를 받는 격이라. 지금까지 자신 있게 1, 2차를 통과하였으니 원래의 마음자세로 임하게 되면 아무 탈없이 마지막 관문도 통과하리라.

32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염려된다.

44년생 매사 신중하게 살펴보고 결정하라.

56년생 손재운이 따르니 친구를 주의하라.

68년생 자녀의 이성친구를 시험 말라.

80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92년생 주위로부터 칭찬을 받게 되리라.

04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下石上臺格(하석상대격)으로 일이 급하게 되어 우선 임시변통으로 아랫돌 빼어 윗돌을 괴는 격이라. 아무리 이리저리 갖다 붙여보아도 한 개가 모자라는 것만큼은 매울 수 없으니 안에서만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밖에서 들여옴이 빠를 것이라.

33년생 일단 건강 검진을 받아 보라.

45년생 내 힘에는 부치는 일이니 과감히 물러서라.

57년생 친구로 인한 손해가 따른다.

69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81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93년생 모처럼 좋은 소식을 듣고 웃음꽃이 피리라.

05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좋은 운이라.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落膽喪魂格(낙담상혼격)으로 무슨 일을 이루기 위하여 십여 년 이상 계획을 세워 설계까지 완성하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이 먼저 만들어 내놓아 낙담하여 혼이 나간 격이라. 그러나 실망은 말 것이요, 10년 공들인 탑이 절대 무너지지 않음을 알리라.

34년생 이 시점에서 정신을 바짝 차리라.

46년생 도장을 찍을 때 조심해서 찍으라.

58년생 문서 취득의 좋은 기회가 되리라.

70년생 친구의 권유를 의심 말라.

82년생 말을 먼저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이라.

94년생 앞 뒤 재지 말고 보태 주라.

06년생 급히 먹는 떡은 반드시 체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라.

35년생 내가 우선 양보를 하고 볼 일이다.

47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에너지.

59년생 그간에 뿌린 덕이 되돌아오리라.

71년생 상대의 입장도 생각해 주라.

83년생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정하라.

95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육청 2026년 공무직 채용 평균 경쟁률 6.61 대 1… 조리실무사 '최저'
  2. 의대 정원은 늘리는데 비수도권은 교원 확보 난항…감사원 "대책 시급"
  3. 표준연 '플래시 방사선 1초 암 치료기' 프로젝트 시작 "2035년 상용화 목표"
  4. 6개월 째 치솟는 주담대 금리…대전·세종·충남 실수요자 부담 가중
  5. 교복부터 릴스까지… 대전교육감 후보 이색 홍보 경쟁
  1. 임신 23주 600g 신생아 4개월 집중치료 덕분에 '집으로'
  2. 대통령 체험학습 발언에 지역 교원단체 "교권 보호" 한목소리
  3. "지식재산고등법원으로" 특허법원 명칭 개정 목소리 나와
  4. [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
  5. 육군32보병사단, 대전 충무훈련서 민·관·군·경 합동 수송동원 훈련

헤드라인 뉴스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하고… 대전·충청 선거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하고… 대전·충청 선거 분위기 고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기선을 잡으려는 여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전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워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고,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충청권 공동대전환'을 선언하는 등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들은 2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민주당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 기조에 맞춰 충청을 변방이 아닌..

與 충청 시·도지사 후보, "수도권 일극 깨부순다" 초광역 협력 선언
與 충청 시·도지사 후보, "수도권 일극 깨부순다" 초광역 협력 선언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수도권 일극체제 타파와 초광역 협력을 내걸며 세몰이에 나섰다. 더 이상 지역 간 소모적인 경쟁 없이 세종 행정수도 완성과 광역 경제·생활권 구축 등 핵심 의제에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를 통해 충청권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지로 전환하겠다는 약속을 이어갔다. 허태정(대전), 조상호(세종), 박수현(충남), 신용한(충북) 시·도지사 후보는 29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식을 가졌다. 이들은 "수도권 일극체제는 더 이상 대한민..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다시금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신규 점포 등이 하나둘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9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중구 유천1동 '버드내초등학교'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5만 1045㎡ 규모의 해당 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 이재명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 기념다례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 기념다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