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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2026년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 홍보물 |
서산시는 2월 18일까지 서산뜨레몰과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명절 선물과 제수용품 수요 잡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전에서는 선물용과 제수용으로 인기가 높은 지역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참여 온라인몰은 서산뜨레몰과 우체국쇼핑몰 두 곳이다.
서산뜨레몰은 가입자를 대상으로 전 품목 20% 할인쿠폰과 25%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20% 할인쿠폰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25% 할인쿠폰은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만 원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우체국쇼핑몰에서는 서산시 농특산물에 한해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별도의 최소 결제 금액이나 할인 한도는 없으며, 품목별 추가 특별 할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서산시는 온라인 특판전과 함께 오프라인 판로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2월 3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경기 부천시, 대전 서구청 등 대도시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지역 농가 13곳의 참여를 지원했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생강 한과, 표고버섯 등 명절 선물과 제수용품 중심의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경우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서산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넓히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서산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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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