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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섭 서산시장이 일본 현장체험을 앞둔 지역 고등학생들과 만나 진로와 삶의 태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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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섭 서산시장이 일본 현장체험을 앞둔 지역 고등학생들과 만나 진로와 삶의 태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완섭 서산시장은 26일 오후 2시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일본 현장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등학생 75명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들 관내 고등학생들의 일본 현장체험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 이 시장은 '습관의 덫에서 벗어나기', '고정관념 깨기', '긍정과 적극의 힘', '자신을 사랑하며 포기하지 않는 도전'을 주제로 약 50분간 학생들과 소통했다.
이날 특강은 단순한 진로 정보 전달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고민할 수 있도록 실제 경험과 사례를 곁들여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학생들은 끝까지 집중하며 진지한 태도로 특강에 임했다. 이 시장은 학생들의 눈빛과 반응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며,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여러분의 가능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일본 현장체험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를 키우고, 학생들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서산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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