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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6년 지역 디지털 기초체력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
'2026년 지역 디지털 기초체력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지역 디지털 기초체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디지털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모집은 지역 SW서비스 사업화 지원 및 지역 선도기업 사업화 지원의 2개 트랙으로 운영되며, 대전시 디지털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진흥전략에 부합하는 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 SW서비스 사업화 지원 사업은 대전시 소재의 SW사업자 요건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과제기획부터 서비스 개발, 테스트·현장적용, SW 품질검증, 서비스 고도화, 사업화·수출까지 SW 서비스 사업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한다. (총 2개 과제 선정, 2년 지원)
지역 선도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은 대전시 소재의 예비 선도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SW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 투자유치 및 국내외 시장진출, 보안·품질 강화, 기술·경영 컨설팅 등 단기간 성과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총 1개 과제 선정, 1년 지원)
접수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5일 오후 2시까지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PMS)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디지털 혁신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디지털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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