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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물면 오창지구 지구계 |
올해 추진 사업지구는 감물면 오창지구 138필지, 칠성면 쌍곡 751필지·율원지구 386필지로 총사업비 3억여 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에 맞게 조사·측량해 불일치한 경계를 바로잡는 것이다.
군은 이 사업 추진에 앞서 2025년 감물·칠성면 주민, 토지소유자 대상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1월 27일에는 추가로 선정된 칠성 율원지구 주민들을 찾아 사업의 이해를 도왔다.
군은 설명회를 통해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확보한 오창지구는 이달 중 충북도에 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나머지 2개 지구는 주민 동의서를 확보한 뒤 신청 예정이다.
이후 사업지구 지정고시,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적재조사 측량에 착수해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이 줄고 재산 가치가 높아져 재산권 보호는 물론 효율적인 토지 관리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괴산군은 2013년 문광면 신기지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0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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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