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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대비 신호등 보수 사진.(충주시 제공) |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주요 간선도로와 외곽도로를 중심으로 교통신호기와 제어기 등 교통신호시설물을 집중 점검한다.
정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통신호시설 유지보수업체와 합동으로 야간 순찰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긴급 보수나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설 명절 이전까지 순차적으로 보수할 계획이다.
시는 설 연휴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 편의 향상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시민은 물론 설 명절을 맞아 충주를 찾는 귀성·귀경객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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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