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행사는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 개발처(처장 한상구)가 성금 100만 원을 후원해 마련됐다. 월평2동 주민센터 부녀회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전 등 음식을 만들어 제공했다.
한상구 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특히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한국수자원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