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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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준비된 경제도지사, 완전히 새로운 충북시대를 열겠다
"이제, 충북이 젊어집니다!"
‘경제 전문가’ 강점 내세워 “역동적인 충북, 젊은 도지사” 강조

  • 승인 2026-02-04 08:08
  • 엄재천 기자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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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3일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용한 대통령직속 바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은 CEO 출신의 실물경제 전문가로서 장관급인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을 거쳐 현재 이재명 정부의 역점사업인 국토 균형발전과 지방주도성장을 이끌어가는 주요 기관인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차관급인 부위원장을 맡아 핵심적으로 국정에 참여하고 있다.

신 부위원장은 예비후보 등록 직후 밝힌 소감에서 AI와 로보틱스로 급변하는 중대한 변곡점이자 대전환기에 '시대교체'의 주역으로서 완전히 새로운 충북을 만드는 선봉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직접 발탁한 영입인재로서 행정적으로는 이재명 정부의 코드를 가장 잘 이해하고 국정 기조에 맞추어 충북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대통령 직속기관의 핵심으로 활동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정치적으로는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식의 과거 프레임이 아니라 격변하는 시대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참신한 인재들과 함께 충북을 새로운 미래로 이끌고 갈 수 있는 '세대교체'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신 부위원장은 미래 먹거리와 일거리 확보를 통한 미래 일자리 창출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감당하는 '경제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선거 캠페인 측면에서도 그는 "지금까지 숱한 비방과 근거없는 네거티브에 시달리고 있지만, 단 한번도 경쟁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나 비방을 해본 적이 없다. 앞으로도 충북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만 집중하는 깨끗한 선거전을 치르겠다."고 다짐했다.

행정학박사인 신 예비후보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연세대 경영학과와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장관급), 서원대학교 경영학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및 지역주도성장을 이끌고 있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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