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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을지대병원 홍민정 간호사가 응급환자 진료에 매진해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홍 파트장은 지난 1997년 대전을지대병원 입사 후 2021년 7월부터 응급의료센터에 근무하며 숙련된 전문 역량을 발휘해 왔다. 1년 넘게 장기화한 의정갈등으로 병원의 수용 능력이 급감한 여건 속에서도 119와 적극 소통하며 사안별로 신속하게 대응해 응급의료센터의 안정적 운영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민정 파트장은 "이번 표창은 함께 고생했던 교수님들과 간호사 동료들을 비롯한 응급의료센터 모든 구성원을 대신해 받는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오늘도 밤낮없이 사명감으로 의료 현장을 지키는 모든 분들께 깊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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