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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이 개최한 노인일자리 통합발대식(서천군 제공) |
서천군이 3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일자리 참여자 6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통합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일자리 참여 고취와 안전의식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경과 보고와 함께 2025년도 우수 참여자에 대한 표창, 참여자 대표 선서가 진행됐다.
이어진 안전교육은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수칙, 낙상사고 예방, 동절기 건강관리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온숙 서천군 인구정책과장은 "참여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 종료 시점까지 사고없이 건강하게 사업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천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은 이번 통합발대식을 시작으로 환경정비, 사회복지시설 지원,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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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