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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면에 자리한 괴산수력발전소는 이번 명절 나눔뿐 아니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생 발전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칠성면은 이날 전달받은 물품을 가족의 보살핌 없이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 등 관내 저소득 100가구를 찾아 전해드리며 따뜻한 명절 보내길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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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봉사회와 협력해 추진하는 협의체 연합모금사업인 반찬 나눔은 제철 재료로 조리된 반찬과 과일 등을 준비해 매월 2~3회씩 지역 취약계층 20여 가구를 찾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실태도 파악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진행해온 반찬 나눔 사업이 이달 사업으로 치러진 10일에는 연합모금사업비가 아닌 지역사회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운영·전달돼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이 기대되고 있다.
칠성면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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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