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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는 홍태용 시장./김해시 제공 |
이날 대청소에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시청 직원, 자연보호중앙연맹 김해시협의회, 활천동 자생단체, 자원봉사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해 동김해 IC 주변 등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했다.
홍 시장은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함께 현장 곳곳을 돌며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불편 사항과 환경 개선에 관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홍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정돈된 김해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대청소를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쾌적한 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설 연휴 기간 동안 생활 쓰레기 수거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불법 투기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해 연휴 내내 깨끗한 도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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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