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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부서가 8차례 빈집털이 절도범 검거 후 압수한 물품.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
A 씨는 2025년 11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 대전 중구 주택가에 침입해 8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현금 1500만 원어치를 훔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2023년에도 폐지 줍는 척을 하면서 대전 중구 지역 식당과 주택가에 침입해 모두 30차례에 걸쳐 금품 15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복역한 뒤 2025년 11월 초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거지 인근 빨래방에서 훔친 귀금속을 정리하던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며 "훔친 금품은 모두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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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