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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남동구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총 17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전용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회계 전문가 4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두 명의 의원이 발언에 나섰다. 김은숙 의원은 남동구 표준 강사료 가이드라인 수립과 복지관 내부 운영 규정 정비 필요성을 강조했고 김재남 의원은 행정 의견수렴 기준 적용의 일관성 문제를 지적하며, 형식적 절차를 넘어 실질적 일관성을 갖춘 행정 운영을 촉구했다.
이정순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의결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되어 구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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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