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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위원회는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제기된 인천시의 인사 개입과 예산 지원 부족 문제를 규명하고, 기초자치단체 인사권 침해 우려 및 막대한 예산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남원 위원장은 "기초자치단체 인사권 보호와 합리적인 재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개편 과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철 부위원장 역시 "인사권과 재정 문제는 서해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특별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구의회는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행정체제 개편 과정의 주요 쟁점을 검증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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