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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의원은 "송림체육관은 다자녀 이용료를 50% 감면하는데, 동구문화체육센터는 10%에 그쳐 5배 차이가 난다"며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다. 이어 보행환경과 관련해 "보도와 차도 구분이 없는 골목길, 부족한 실버존, 노후 보도블록과 불법 적치물로 보행 약자가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동구 공공시설 다자녀 감면 50% 상향 ▲조례 개정 ▲보행자 위험 구간 정비 ▲무장애 보행환경 조성 ▲실버존 확대 및 안전시설 확충 등을 제안했다.
윤재실 의원은 청라소각장 대체시설 입지 선정 과정에서 동구 인접 생활권이 후보지로 거론되는 문제를 지적하며 "이는 단순한 시설 문제가 아니라 주민 건강권과 제물포구 출범 이후 정주 여건을 좌우하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동구 인접 후보지 전면 배제 원칙 및 공식 의견서 제출 ▲절차·평가기준 공개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생활권 영향 반영 ▲폐기물 감량·재활용 중심 광역 로드맵 강화 등을 촉구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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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