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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이 300만 원을 기탁해 마련됐다. 대전 아너 클럽 노선호 회장을 비롯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20여명이 함께 직접 떡국 배식과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설 명절의 정과 새해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노선호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대전 아너 클럽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간 약정 기부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대전에서는 현재 13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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