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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의 심의회 의원들이 이날 회의에서는 5개 분야 25개 사업 대상 타당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물관리와 완효성비료 복합기술,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거세 한우 고온기 스트레스 저감 기술보급,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등의 안건을 중점 심의했다.
농기센터는 이번에 선정된 시범사업이 사업 목표에 충실히 추진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지역 농업 육성과 농업기술 개발 과제 선정 등을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로 지도사업 추진 과정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해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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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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