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2월 주요 사업 현장 누비며 발품 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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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2월 주요 사업 현장 누비며 발품 행정 강화

"정답은 현장에", 산업·문화·관광·체육·도로 분야 25개 사업 점검

  • 승인 2026-02-14 08:4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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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지난 5일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이 진행 중인 해미면 일원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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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서산시 석남동 일원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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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서산시 석남동 일원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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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서산시 석남동 일원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충남 서산시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지난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문화·관광·체육·도로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현장 방문 기간 동안 신 부시장이 찾은 곳은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희망공원 ▲잠홍저수지 등 모두 25개 사업 현장에 이른다. 각 현장에서는 사업 담당자들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일정 관리와 예산 집행, 향후 계획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현장 여건에 따른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공정 관리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

신 부시장은 점검 과정에서 드러난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적 미비점에 대해서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히 해소할 것을 강조했다. 단순한 현황 점검에 그치지 않고,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정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점검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실무형 부시장으로서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을 수시로 살피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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