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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청 |
고창군은 연휴 시작 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분야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주요 관광지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강화했다.
또한 연휴 기간 중 상황관리반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혹시 모를 위험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특히 귀성객 증가에 대비한 교통안전 관리, 화재 예방 점검, 취약계층 보호 활동 등을 병행하며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에도 힘을 쏟았다. 그 결과 설 연휴 5일 동안 단 한 건의 대형 재난이나 중대한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명절을 만들어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사건·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관계기관 헌신 덕분"이라며 "연휴 기간 현장을 지켜준 공직자와 경찰·소방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은 그 어떤 정책보다 우선하는 군정의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점검과 촘촘한 대응체계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고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 연휴 '사건·사고 0건'이라는 기록은 행정의 준비와 현장의 노력, 그리고 군민의 협조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평가된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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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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