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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는 ▲간암의 진단과 내과적 치료(소화기내과 이태희 교수) ▲간암의 수술적 치료(외과 문주익 교수) ▲간암의 방사선치료(방사선종양학과 김정훈 교수) 순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간암은 국내에서 갑상선암과 폐암, 대장암, 유방암, 위암, 전립선암에 이어 일곱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간은 기능의 상당 부분이 손상될 때까지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복부 팽만이나 황달 등의 증상이 발생했을 경우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소화기내과 이태희 교수는 "간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매우 어려운 질환"이라며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증 등 간암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환자들은 정기적인 검진과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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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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