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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20일 그린별어린이집(원장 조선이)으로부터 학부모와 함께한 시장놀이 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전달받았다.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20일 그린별어린이집(원장 조선이)으로부터 학부모와 함께한 시장놀이 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전달받았다.
그린별어린이집이 진행한 시장놀이에서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해 떡볶이 등 분식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아이들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린별어린이집은 방글라데시 아동결연을 시작으로 해외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기관으로, 정기적인 결연 후원과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교육하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후원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해외아동지원사업에 사용돼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선이 그린별어린이집 원장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해외아동지원사업을 비롯해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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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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