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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 사진.(충주시 제공) |
충주시지회와 청년회, 여성회는 2월 28일 자유회관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와 민족 고유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통한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마련됐으며, 윷놀이와 함께 경품 추첨, 오찬이 진행됐다.
박근석 지회장은 "전통문화인 윷놀이를 통해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다지고 내부 결속을 강화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안보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최우수 읍면동위원장 협의회, 우수 여성회로 선정됐다.
또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 6·25전쟁 음식 체험 및 태극기 나눔행사,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어울림누리가요제 등을 통해 지역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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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