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정월대보름 맞아 결속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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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정월대보름 맞아 결속 다져

회원 100여 명 참여 윷놀이 행사 개최…전통문화 계승

  • 승인 2026-03-01 20:00
  • 홍주표 기자홍주표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 사진.(충주시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전통문화 계승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친목을 나누고 내부 결속을 강화했다.

충주시지회와 청년회, 여성회는 2월 28일 자유회관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와 민족 고유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통한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마련됐으며, 윷놀이와 함께 경품 추첨, 오찬이 진행됐다.

박근석 지회장은 "전통문화인 윷놀이를 통해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다지고 내부 결속을 강화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안보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최우수 읍면동위원장 협의회, 우수 여성회로 선정됐다.

또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 6·25전쟁 음식 체험 및 태극기 나눔행사,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어울림누리가요제 등을 통해 지역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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